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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서비스 | 저녁으로는 새우버거 혼밥하고 바로 집가서 잤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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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5-12-31 22:23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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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는 새우버거 혼밥하고 바로 집가서 잤다.다른 쌤들은 기차시간 여유로워서 같이 점심도 드시고 그랬다고 들음.멋진 명언으로 일상 마무리.두뚬하다 두뚬해.점심을 못먹었더니 넘 허기져서 간단히 먹으려고 푸드코트 왔는데 가격 실화냐..학교에서 열어주는 병원코디네이터 과정 수강 예정이다.진짜 대박. 손가락 부셔질뻔. 근데 확실히 쓰면서 외워야 잘외워짐.또 방해.. 이젠 엉덩이 밀쳐버림.공부.25.11월의 줌독서모임#아주희미한빛으로도#최은영먹으면서 구강해부학 봄.. 너무 이해안되서 진짜 집요하게 봄..진짜 넘 부드럽고 귀여워요.셀프사진관 가서 간만에 기록 남겼다. 잘나와서 맘에듬! 히히종강하면 수영 배워보려고 용품도 미리 샀음.새벽마다 몽이가 출근 배웅도 해줌.카톡프사 간만에 바꿨는데 다정해보인다고 잘나왔다고 좋은이야기 많이 들었음.일요일은 새벽부터 몽이 배웅 받으면서 3주 연속 대구행 고고.가장 마지막으로 교수님 지도 받을 수 있었는데, 그래서 더 늦어졌다.집이 너무 추워서 회사에서 발난로 가져옴.연습 겸 테스트 한번 보고 실기 교정받고 나오는데기록은 편의상 반말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굳이 안가도되는 수업 가는 것에 살짝 후회했지만위장백수로 맥모닝먹으러 다녀옴.채광도 좋고 너무 여유로웠다.오일류 너무 오래되서 싹 갈았다.안녕하세요. 종강하고 살아돌아온 몽몽입니다.이때도 공부하다 등짝아파서 잠 제대로 못잔 날 있었음.. 흑흑.점심먹고부터는 쉬엄쉬엄 공부하고 쉬면서 반복해서 하루종일 몰두해서 공부한듯.겨울방학 푹쉬고 2학년도 달려보자! ️또 공부방해꾼 몽. 진짜 고양이들 신기하고 귀여움..스트레스받으니까 청양고추맛. 념념 굿.시험보고 나오니 기차시간 얼마 안남아서 동료쌤이랑 택시타고보기에는 평화롭도다. 개추웠슨.겨울방학 때는, 1학년 국가고시 교과목 좀 복습하고뽕주둥이 미쳤음..너무 귀여워.레전드 행복합니다.피넛버거 비추..혈당 오르는 맛이었음.새벽 기차 기다리며 쌀쌀해진 공기 코끝에 느끼며..무엇보다 연말이니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 만나서 아주 회포를 풀어야지.회사에서 가져온 이면지 아주 유용하게 잘썼다.공부 출근 공부 출근 반복.담엔 꼭 같이해용.진짜 마지막엔 거의 살빠진 기분이었음...개 야윔...#직장인일상#만학도일상#일기#직장인일기#일상기록#일상포스팅#데일리회사 가는 건 똑같은데, 방학이라고 마음 붕붕 뜨는거 넘 신기함.저녁은 간단히 닭가슴살소세지 먹음.집와서 몽이랑 또 누워있다가 공부했다죠.귀여운 자로 딱딱 덴티폼 재버려.몽이랑 강의도 열심히 들었고~이미 결심한 일은 앞만 보고 달린다. 결론적으로 대만족.사진보는데 아직도 기억남. ㄷㄷ 미맹은 오감을 다 인지못하는게 미맹이 아님.엉덩이 가볍게 진짜 열심히 일했다. 원장님이 라떼도 사주심.어느날 퇴근하고는 프랭크버거 먹음.담날도 알바 열심히 했구요.공부하는 중간중간 의식적으로 쉬려고 노력함.틈틈히 테무깡.점심으로는 엄마가 싸다준 숯불에 구운 고기랑 김장김치 도시락 먹음.김치군만두도 굽굽.갓 나온 새우버거 바삭하니 넘 맛있어라..뻥안치고 요점정리 7번 넘게 반복해서 봄.노는게 최고다!원장님이 스벅 말차라떼 시켜주심.몽이랑 늦잠 한사바리 잤고요.중간 시험때 너무 벼락을 쳐서 멘탈이 나가버렸던 기억에저녁으로 김밥나와서 포장해가서 엄마집에서 먹음.청강생이라 모든 선생님들 실기테스트까지 마치고나서야친구한테 말했더니 1년이면 강산도 지나는데 대단하다고 칭찬해줌몽이 껴안고 잠도 푸데푸데 잘잤고요.진심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니네요.나 때문에 동기분까지 괜히 퇴근길에 손에 땀나게해서 죄송했음.우리 너무 오랜만에 만났고, 연말에도 서로 바빠서 못만날 것 같아서요정행주 많이보냈길래 내가 몇개 중간에서 먹음.먹고 부족해서 라볶이세트도 순삭했다.금요일엔 지금 회사 이직한지 3주년이라 자축 겸 휴가씀.왠만하면 일본제품 지양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꼭 대체불가한 제품들이 있을 때 너무 빡침. 한국이 뺏어오자...다들 개부럽습니다..정말 가학적인 과목이다 정말. 단어부터 생소함.열공했던 흔적들 다 버렸고요.시험기간에 일하면서 공부하려니 지쳤었는데내가 또 해냄.친한 동기분이랑 커플 딸기가좋아 자.앵꼬날때까지 쓰면서 공부하기 아날로그 기법.만학도로 치위생과 성인학습자반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순식간에 1학년 종강!념념굿.알바 너무 열심히해서 다리아파서 풀리오 해줬고요.몽이는 너무 크고 바나는 너무 작아서 대략 뚱뚱이와 홀쭉이.인간이란....미션이랑 브레이크 갈아서 텅장됨.흑흑.치주기구활용I 타분반 수업날이었는데, 좀더 배워보고싶어서 청강 겸 가기로함.남자친구가 기차역에 마중나와서 내리자마자 남자친구 만나서 갤러리아 감.최은영 작가님 책은 처음 읽어보는 터라, 엄청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내스타일이 아니었다.. . 그래도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음.바나가 자꾸 알짱거려서 옆에 담요깔아줬더니전기매트에 뎁혀져서 되게 따뜻하고 말랑함.달콤한 마약..코 엄청 크고 눈이 반달모양임. 진짜 귀엽다.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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